모교소식


SEOUL THEOLOGICAL UNIVERSITY ALUMNI ASSOCIATION

애들아, 선배들이 밥 사줄게

총동문회 모교에 1,000만원
천원의 아침밥 후원금 전달


서울신학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영록 목사)는 지난 7월 7일 서울신대를 방문해 모교를 위한 기도와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방문에는 회장 이영록 목사를 비롯해 수석부회장 윤학희 목사, 총무 이후용 목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총동문회는 모교에 ‘천원의 아침밥’ 지원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천원의 아침밥’은 학생들에게 김밥과 음료 등을 1,000원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매 학기마다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권사회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교직원 등도 꾸준히 후원 중이다. 

이영록 목사는 “모교인 서울신학대학교를 위해 선배들이 마음을 모을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들을 세움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서울신학대학교가 되기를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황덕형 총장은 “항상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보내주신 선배님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배님들과 함께 성결교단과 한국교회의 미래를 이끌 지도자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또 이날 총동문회 서울신학대학교 지회장으로 학생처장 소형근 목사가 새롭게 위촉됐다. 

한편 전달식 전 열린 예배는 총무 이후용 목사가 인도했으며, 부회장 고영곤 목사의 기도, 총동문회장 이영록 목사의 설교, 수석부회장 윤학희 목사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이영록 목사는 ‘다시 불타는 부르심의 자리로’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부르심을 다시 불붙게 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후 열린 학교 보고 및 간담회는 교무처장 이용호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황덕형 총장의 환영사, 인사소개, 학교보고, 간담회, 기부금전달식, 위촉장전달식 및 기념촬영으로 진행됐다.


출처 : 한국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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